Gothrock

따뜻한 정보.

· 2015-12-22 (화) 17:05:58 · 1974 · 19

방안에 텐트 치고 그 밑에 전기장판 깐 곳에서 하루 자봤는데 정말 별스럽게 따뜻하더라구요. 다만 텐트 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서 사람이 좀 게을러진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구요. 가스비 부담가시면 1인용 전기장판+텐트로 겨울나보세요. 

|

댓글 19개

전기장판의 전기세도 무시 못하는 거 아녜욤? ㅠ ㅠ
그래도 가스비보담 저렴하려나...
한국은 이상하게 가스비에 비해 전기료가 싼데 여기다 싸다고 하면 또 이견을 보이시는 사람들이 있을 테고 난감하네요. 아무튼 절약이 되더라구요. 한국에서는~!
글쿤요... ㅎㅎ 일본도 그러려나?
저도 에어콘 틀지 말고 장판 틀어야 겠네요 으흐흐
적당한 난방에 텐트만 쳐도 난방비 많이 굳겠더라구요.
맞아요. 난방비는 전기값이 젤 싸요. 기름, 가스 난로 다 갖다 버렸네요.
영업용 전기료 내시면서 혼자 사시면 한번 해보세요. 정말 따뜻합니다.
2015-12-22 (화) 17:37:51
저희집에도 방한텐트에 바닥에는 온수매트를 깔았습니다.
아이와 애기엄마의 따듯함을 유지하기 위해...
저는 텐트밖에서 ㅈㅏ구요
아빠는 그래도 되요.ㅠㅠ
2015-12-22 (화) 17:46:50
따수미인가? 그거랑 전기매트랑 사용하는데... 난민같고 그렇습니다.ㅠㅠ
아빠들은 대충 살아도 되는데 우린 최소 구안아사에요. 조심하세요.
건조한 것만 빼면 되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자보니까 생각보다 안락하고 좋더라구요.
전기장판보단 온수장판이 전기료 더 싸고 추천합니다. 전자파 걱정없습니다. 현재 쓰고있는데 만족해요.
온수메트가 지금은 가정용으로 나오지만 예전에는 환자용이나 수술용으로 정말 고가였죠. 아마 우리형이 동의만 해줬다면 제가 대한민국 가정용 온수메트 1호업체를 운영하지 않았을까합니다.
2015-12-22 (화) 18:08:36
그럼 텐트 밖에서 라면도 ?? ^^
낚시대 준비할까요?
장판은 전력사용량이 낮아서 괜찮죠.
다른 전열기구는 한달에 2~30만원 나오죠. 가정에서는..ㅎㅎ
라디에이터(최대 3000w) 사서 한달 썼는데 가정에서 30만원 전기세 ㅠㅠ
좀 가격이 나가는 것들은 저전력이더라구요. 저도 어려서 아버지 전기 전열구를 가져다 썻다가 전기세 폭탄한번 맞았네요.
묵공님도 수방사에 의뢰한번 해보심이 하핫..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2-23 조회 1,249
15-12-23 조회 2,226
15-12-22 조회 1,937
15-12-22 조회 1,854
15-12-22 조회 1,400
15-12-22 조회 1,390
15-12-22 조회 1,535
15-12-22 조회 1,464
15-12-22 조회 1,278
15-12-22 조회 2,047
15-12-22 조회 1,336
15-12-22 조회 1,975
15-12-22 조회 1,389
15-12-22 조회 2,191
15-12-22 조회 1,939
15-12-22 조회 1,479
15-12-22 조회 1,306
15-12-22 조회 1,447
15-12-22 조회 1,565
15-12-22 조회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