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이을 뚜껑 열어봤다가 닫아 버렸습니다.
위젯, 레아아웃등의 용어는 알겠는데,
무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UI 가 직관적이지 않고
무슨 소리인지 도통 알수가 없어서
엔진을 뜯어 보자니, 하루 이틀만에 끝날것 같지도 않고
다음 버젼이 나오면 점차 사라질께 뻔할꺼라
고객님께 말씀 드리고 닫아 버렸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최소한의 메뉴얼이 있를줄 알았는데
과거형만 존재하고, 시불~~시불~~
차라리, 노드 공부하고 말지!!
역쉬 중소 사이트 개발는 그누만 한게 없어요.
들은 얘기인데 ... 차세대 버젼 느리다 라는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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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주 옛날에 한번인가? 사용했다가 안쳐다 봤는데
오늘 열어보니 더 가관이더라구요.
짧은 영어 실력이지만, 외국의 CRM 은 바로 바로 인지가 되던데
이건 사용자 입장도 아니고, 개발자 입장도 아니고...
마지막에는 다 그분들께서 후회 하실꺼라는 생각입니다.
프로그램을 모르니 xe 스킨 사서 제작하고 납품하는데 php 한 개도 모르는 사람도 xe로는 홈피를 만들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이거 모듈 만들어서 그거로 밥줄해야겠다 생각하고 동영상 강의 열심히 보고 공부했는데 xe개발자가 그누로 넘어오는 형국이니 저는 헛 공부(?) 한 거 같아요.
빌더 만들 때 도움이 좀 되긴 했지만.
네이버는 저거 왜 인수했을까요? 궁금한이야기Y에 제보하고 싶어요.
XE 묻고 답하기, 팁 게시판 등 한참을 뒤져도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애먹었었네요.
그래서 전 sir 을 좋아합니다. 모르는 부분들이라고 할지라도 검색하면 다 나오거든요.
그누도 언젠간 그누4, 5까지 이어진 구조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기야 할 테지만
그누4 때부터 쌓여진 저 많은 정보들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