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지운아빠의 크리스마스 악몽

난 누규? 여긘 어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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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캬~~~ ㅎㅎㅎㅎㅎㅎ
헐~~~ ㅠㅠ
즐겁게 보내세요~ 좋을때입니다
지운엄마 꼬임에 홀라당 넘어간 팔랑귀 탓만 하다 이제 청주 내려가네요. 기막힌 삼중고 ㅠ
조심 하세요 ㄷㄷㄷ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때가 좋아요....^^
지나봐야 알 것 같습니다. ^^ㅎ
제가 워낙 젊고 어려서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
제 첫 직장이었다죠.
어쩐지 저랑 잘 안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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