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에 빠진 시간이
흐르고 흘러 세월이 되었네요.
잊어야 할 것은 잊고
간직할 것은 품고
어제와 오늘이 힘 합하여
내일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새해에는 네X버 인수 하시길 ㄷㄷㄷ
지운아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