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여기 댓글 달면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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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내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일 1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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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칠 드립이 없네...ㅠㅠ
1승
메일 확인 좀
8282
넼ㅋㅋ
빨리 회신 좀
현기증 나
라면 끓여드세요.

헐 현기증 짤 하나 올려둔게 없었네요 ㅠㅠㅠ
10년 전
ㅋㅋㅋㅋㅋ
저는 린올이바 이러고 있었네여...
저란 사람 ㅠㅠ
선생님 실망이네요.
10년 전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겠네요...ㅠ
그것 참... 뭐라 ▶◀
바이bye올린 반대는 하이hi올린 아닌가요? 쌍팔년도 개그는 그렇게 배웠는데... 당황스럽기만 하네요
원 글도 쌍팔년도 개그에요.
쌍팔년도 개그는 주입식 독재식 파쇼 개그라 하나만 외우고 있었나봅니다 저런게 있을지 상상도 못했네요 힣
씽크빅 좀 하셨군요.
생각만 큰게 아닌데요... 섭섭하네요 힣힣힣
저 농담 아니고 어제 꿈에 쪼각조각님 세컨하우스에 잠시 얹혀 사는 꿈 꿨는데 그 집이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옛날 고향집 아파트였다는...

근데 갑자기 처남네가 찾아와서 같이 밥을 먹기로 하고 그 집은 어느새 게스트하우스가 되어서 여행자들의 쉼터가 되는데...

암튼 묘한 꿈이었는데 분명하게 기억나는 건 쪼각조각님이 어디 여행 가신다고 저한테 그 집에 잠깐 들어와 있으라고 했단 건데 이거 No또 1등 꿈인 부분인가요?
잠지가 커지는 꿈일세...
일단 삭방
여기서의 잠지란...잠자지의 줄인말입니다.
해몽) 잠이 많아 진다는 의미는...짬지~짬지~짬지~!
잠자지가 더 이상한듯... tv보지말고 자지... 쌍팔년도 개그의 정수를 보는듯...
글구 지운아빠님께 저는 고향집 아파트에 사는 아재인가 봅니다힣
그러고 보니 쌍팔년도에는 잠자지에 관한 유사 개그가 있었네요.ㅎㅎㅎ

이렇게 페이징되서 저만 홀로 변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리가 뭐에여?
ex) 아빠는 건넌방에서 잠자지.


미루나무 꼭대기에 춘향이 빤쥬가 걸려있네와 같이 나온 개그일거에요.
점점 댓글 달기 무서워지네요. ㅎㅎㅎ
거의 아빠 가방에 들어간다 는 바로 그 개그죠ㅎㅎ
아버지 돌 굴러와유....ㅋㅋㅋㅋ
아웅 ;;;
재미진 하루 되세요. ㅎㅎㅎ
어디서 웃어야 하는건가요??
웃음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거죠. 하하하;;
[http://sir.co.kr/data/file/cm_free/thumb-1893640732_xfcSEj46_7c2496bb0d78e1d82e3d7dc37d01f128fd899760_730x10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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