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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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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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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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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마구 던져져서 제대로 형태나 유지 했을런지...
제목을 택배물건의 여행기로 썼어야 했나 ㅋ
전 이미 그전에.. 신청한 인터넷대리점에서 다른 기기 재발급 받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공기계가 하나더 공짜로 생기는 경험도 있었드랬습니다...ㅎㅎ
택배기사 말이 "하도 박스가 작아서, 트럭 구석에 있어서 그 동안 몰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