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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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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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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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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외장목수 데모도로 따라다녔었는데... 요즘 사는게 영 잼 없어생각해보니 그게 천직이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저는 아버지가 건설쪽이셨는데 흙이랑 연장은 만지지도 근처도 가지말라 하셔서 사실 뭐 만드것을 좋아했는데도 목수가 되지 못 했죠. 그렇게 키우시지만 않았어도 뺀질대는 목수하나 나왔을텐데요. 예전에는 실제 목수가 되어 보려고 전동 연장? 그러니까 각도기 직소기 스킬 물자 종류별 타카등등을 사다놓고 딲는 재미로 살기도 했네요. 결국 그런걸로 개집하나 만든것이 다였습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