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저도 이거나 한번 해볼까 합니다.

네이버 뿜에 올려진 글인데 재미있겠더라구요. 어려서 꿈이 목수였습니다.
|

댓글 15개

대박이네요 아버님의 손재주가!!!
오다가 자세히 보니 엄두가 나지 않아 바로 포~기!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트럭몰아보려고 마눌 핑계댄거 같지 않나요?ㅋㅋ
외장목수 데모도로 따라다녔었는데... 요즘 사는게 영 잼 없어생각해보니 그게 천직이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아 그 게임 말씀이시죠?ㅎㅎㅎㅎ
저는 아버지가 건설쪽이셨는데 흙이랑 연장은 만지지도 근처도 가지말라 하셔서 사실 뭐 만드것을 좋아했는데도 목수가 되지 못 했죠. 그렇게 키우시지만 않았어도 뺀질대는 목수하나 나왔을텐데요. 예전에는 실제 목수가 되어 보려고 전동 연장? 그러니까 각도기 직소기 스킬 물자 종류별 타카등등을 사다놓고 딲는 재미로 살기도 했네요. 결국 그런걸로 개집하나 만든것이 다였습니다.ㅎㅎㅎㅎ
ㅎㅎ 나중에 공구 좀빌리러가야겠네요
저 수평잡는 레이져 귀할때 그것도 거금주고 삿었습니다.ㅎㅎㅎㅎㅎ
예전에 실제 트럭 모시는 아버님이 유로트럭 하는 아들을 보고 뭣하러 게임을 해도 추레라 끄는 게임을 하냐?시냐며 혀끝을 차셨다는 얘기가 ㅎㅎㅎ
추레라 ㅋㅋ 그걸 더 줄여서 츄라 라고 하더군요 ㅋㅋ
이상하게 우리 아버님들은 자신이 하던 직업을 권하지를 않더라구요.
와~~~ 대박이군요! 정말 저렇게 꾸미고 살고싶네요
저거 대충봐도 보통 작업이 아닌듯 합니다. MDF는 주문하면 재단해준다지만 저거 천공뚫고 뭐하고 하려면 대충생각해봐도 연장값만...
참 저런 손재주와 여유 부럽네요.
윗글 보니 발재주는 있으신듯 합니다.
저도저런능력이있었으면 ㅠㅠ
뭐가 되었든 하나만 잘하면 되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2,179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1,654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835
10년 전 조회 1,347
10년 전 조회 1,977
10년 전 조회 1,218
10년 전 조회 1,681
10년 전 조회 1,261
10년 전 조회 1,401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1,290
10년 전 조회 1,890
10년 전 조회 928
10년 전 조회 1,117
10년 전 조회 1,409
10년 전 조회 1,844
10년 전 조회 1,798
10년 전 조회 1,679
10년 전 조회 1,805
10년 전 조회 1,855
10년 전 조회 1,385
10년 전 조회 1,821
10년 전 조회 2,642
10년 전 조회 1,264
10년 전 조회 1,834
10년 전 조회 4,231
10년 전 조회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