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말이 없다시길래...

24ac262f808492565c3053bce41b0f7e_1453250365_6493.jpg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없다시길랰ㅋㅋㅋㅋ 한번ㅋㅋㅋㅋ 올려봌ㅋㅋㅋㅋ니닼ㅋㅋㅋㅋ

 

 

 

 

24ac262f808492565c3053bce41b0f7e_1453250461_9882.jpg

 

 

 

 

어제 술을 좀 마셨는데 따끈한 국수 한그릇으로 해장하고 싶네요.

하지만 앞니가 온전치 못한 관계로 참았다 미역국이나 뎁혀 먹어야겠습니다.

 

추운데들 감기 조심들하세요. 힣

 

 

24ac262f808492565c3053bce41b0f7e_1453250461_9247.jpg
 

 

|

댓글 9개

이건...유머도 아니고 ~~ 자유도 맞나 ?..
짤이라는 것은 본시....
anjfkrndy?
열심히 말해주시면 저는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와 오늘 국수 두번보네요... 국수가 땡기는군요 -_-;
한그릇 하세요~ ㅎㅎㅎ
국수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916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139
10년 전 조회 1,843
10년 전 조회 2,597
10년 전 조회 2,009
10년 전 조회 1,407
10년 전 조회 1,228
10년 전 조회 1,194
10년 전 조회 1,511
10년 전 조회 1,289
10년 전 조회 1,209
10년 전 조회 1,101
10년 전 조회 6,270
10년 전 조회 1,397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1,659
10년 전 조회 1,397
10년 전 조회 1,224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128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354
10년 전 조회 1,432
10년 전 조회 1,119
10년 전 조회 1,422
10년 전 조회 2,612
10년 전 조회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