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확실이 환경에 지배나 영향을 받습니다.
애들이 좀 산만하고 시끄럽다 싶으면 저는 점심을 가까운 퓨전레스토랑같은 곳을 데리고 가는데 약간 비싸서 그게 흠이지 확실이 그렇게 조용한 곳을 데려가서 점심을 먹고 오면 오전 보다는 조용해지고 왠지 집중력있게 일도 하는 듯 하고 그렇더라구요.
참고로 애들이 너무 힘이 없는 가운데 날카로워 보이면 그때가 회식을 할 그런 타이밍입니다. 그럴때는 목요일(금요일은 빠지는 애들 많음)쯤 회식잡고 쌍소리가 여기저기 나올때까지 데리고 다니다 돌려 보내고 금요일날 오전에는 머리박고 졸더라도 그냥 못 본척 하고 있으면 오후에는 까칠했던 애들이 보들보들....
아무튼 인간이란게 자기 의지를 가지고 홀로 가는 듯 해도 주변 영향을 무지 받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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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주위사람들 긴장하게 하는 데 비슷하네요 ㅎㅎㅎ
그래도 좋은 상사 만난 그들에게 축배를...ㅋ
sir본사탐방 일정도 추천해봅니다. 어느쪽이든 영향을 받을것이라 확신합니다.
화장실인데 휴지가 없네요...
제발 발목양말만은 아니시길... ㅠㅠ
이 댓글이 그냥 나온 댓글이 아니었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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