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가볍게

· 2016-01-22 (금) 15:44:29 · 1379 · 18

가볍게 생각나는 대로 글 쓰려고 하는데...

영 손에 안잡히네요 뭐라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블로그를 꾸준히 잘 못하나봐요 ㅋㅋ

 

한글어휘도 많이 떨어지고.. ㅠ 

학창시절엔 국어가 가장 자신있었는뒈... 커헝..

요샌 책도 안읽으니...

 

대충 오늘 일 거의 마무리 되었으니,

블로그나 손 볼까봐요 ㅋㅋㅋㅋ 몇 달만에 만지는지 ㅋㅋ

 

요즘 디자이너 친구들 페북 보면서 

난 뭔가 막 그런 생각 들고-ㅅ -

걔넨 왤케 글도 잘쓰니 ㅋㅋ 

-ㅅ - 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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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진짜 공감가는 글이라 저도 모르게 공감눌렀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이 자꾸만 나이는 먹어가는데
어른이 아닌 것 같아서 ㅠ ㅠ 헝
그래도 저처럼 머리에 꽃을 꼽고 지내시지는 않고 계시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딱 적당한 모습이시고 보기 나쁘지 않고 다 그렇게 살고 있는 겁니다.
ㅡ., ㅡ 정말 한국 갔을 때 뵙게 되면,
꼭 머리에 꽃 꼽고 오셔요...
빨간장미를 물고 살사댄스를 격렬하고 미친듯이 추며 다가가고 싶네요.
그럼 피해갈게요 ㅎㅎ
2016-01-22 (금) 16:03:35
국어쌤 : 꼽고 > 꽂고
네. 빠각~!
디자이너란 글 보니 생각나는 영상이 하나 있네요
https://m.youtube.com/watch?v=ekz-FY_MDGA&feature=player_embedded
19살 혼자 만들었다네요
천잰가봐요 ㅠ
2016-01-22 (금) 15:51:11
남과 나를 비교하는 순간 행복 끝 불행 시작입니다.
더한 사람도 덜한 사람도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행복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술이 아직 덜 깼습니다.
술 안마셔도 진지한 글 자주 남기잖아요 ㅋㅋㅋ
2016-01-22 (금) 16:05:14
이제 아시겠죠?
술 마셔도 안 마셔도 한결같은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1-22 (금) 15:51:44
누굴 보여준다는 생각을 해서 그러신듯ㅎㅎ
아.. 그냥 내 자신을 위한 기록이라고 생각하면
손발이 오글거리더라도 쓰는게 좋을까요 ㅎ
손에 안잡힌다라...
1. 손을 뻗으세요
2. 손을 펴세요
3. 잡을 물건에 집중하세요
4. 잡으세요 ㅎ

저는 맘에 드는 디자이너 분들이 바빠서
일 할 맛이 안나요 ㅜㅜ
크흐흐... 단순하면서도 정답이네요 ㅎㅎ
ㅡ., ㅡ 맘에 드는 디자이너분들이 바쁘다니 ㅎㅎ
직접 디자인 하시면 되지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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