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또 아파치님 따라서~
김치볶음밥 위에 달걀후라이!~^^
맛있어영 ㅎㅎ
역시 제일 행복할 때는
먹을때네요 ㅠ
올해도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ㅎㅎ
김치볶음밥 위에 달걀후라이!~^^
맛있어영 ㅎㅎ
역시 제일 행복할 때는
먹을때네요 ㅠ
올해도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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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무가 너무 살아있는걸로 봐선 덜 볶았거나
취향이 숨 덜죽이고 드시는듯
무가 아닌 오징어포? 채라면 해당없구요....
살아있다.. 반대말 숨죽다
[야채가 소금에 절여져 싱싱한 기운을 잃다]
달달 오래 볶으면 숨이 죽고 덜볶으면 살아있고 ㅎ
고추도 무도 오징어포도 안들어있어요 ㅋㅋ
양파랑, 파랑 김치랑 밥이랑만 볶았어요 흐흐
집에 있는 걸로만 대충 ㅎㅎ
그릇에 곰돌이가 곡할 노릇이네요
아~! 내눈 진짜 맛이갔나봐요 ^^;
좋네요 그 말대로 살래요 ㅋㅋ
등짝에 사정 없이 젓가락을 얹어 놓기 위함인가요? ㅋㅋ
계란 후라이 먹고 싶네요. 허허
맞아요 ㅋㅋ 젓가락 놓는 녀석 ㅎㅎ
하루 한 알(후라이) 실천하면 건강해 질텐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