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일이 생겨서 파주 지나 문산좀 들려 집으로 가는 길인데 거기도 전방이라고 겁나 춥네요. 아무래도 이제는 내복을 필히 입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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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우린? 아직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인증은 추천이라 배웠습니다.
와...근데 자게에 글쓰기가 영 그렇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