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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이 별로 없네요.

불금이라 그런가

혹한이 풀려 다들 밖에 나가셨나...

 

자게도 모게시판도 새글이 뜸하군요.

 

자게요원님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자게오면 새글 읽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오늘은 그게 없으니

칼없는 칼국수, 붕어빵 없는 붕어빵, 할머니 없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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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수금좀 하러 나왔네요.
저는 공차러 가는 길이네요.
지운이 아버님 공 차러 자구 가는 볼 때마다..
상주 근무 그만하고 혼자 일해볼까란 생각이 들지만,
차할부금, 월세 등등 생각하니깐 지금 자리 잘 보존해야지 합니다.
저도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너무 방만하게 지낸게 사실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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