뱻사람

· 2016-01-31 (일) 11:14:11 · 1603 · 8
뱃사람들이 새벽에 일나가거나 들어올때 한그릇씩 하던 국밥... 지금은 관광객들만 가득하군요홋홋

장어머리 복어 볼락등으로 끓인 육수에 시래기 산초 방아등을 넣어 먹는 시락국(시래기국) 반찬은 뷔폐식으로 맘대로 가격 단돈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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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앜 완전 땡기네요.
2016-01-31 (일) 18:15:45
쇠주 한잔이랑 딱인 비주얼이쥬
우와....... 가끔은 한국서 먹던 국밥이 ㅠ ㅠ
2016-01-31 (일) 18:16:19
고향의 맛이라 더욱 그런듯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먹고싶다.....ㅠㅠ
2016-01-31 (일) 18:16:59
고국 생각 절로 나는 맛일거 같네요^^
2016-01-31 (일) 12:57:43
제목이 어쩐지 설레이네요.
뱃사람 바다 파도 대양 이런 낱말만 들어도 이상스레 가슴이 뜁니다.
제 안 아주 깊은 곳에 숨어있는 마초적 본능을 일깨우나봐요.
그렇다고 제가 마초는 아닙니다. 저는 간손미 브라더스 쯤 됩니다. 하하하
2016-01-31 (일) 18:18:29
축구하시는 모습 뵈면 마초 그 자체이십니다.
말벅지의 딴딴함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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