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나이는.....

· 2016-02-01 (월) 04:41:43 · 1514 · 8
못 속이나 봅니다.

서버공부 하느라 이틀간 밤새웠더니 모니터링 하다가
책상에 그냥 머리 박고 졸았나 봅니다....ㅠㅠ

오늘은 일찍 끝내고 저녁에 울마님 옆에서 조용히 자야겠네요....ㅎㅎ

엎드려 쪽잠을 잤더니 몸이 찌뿌둥 합니다.

간단히 체조 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내려서 마셔야 겠습니다.

지금도 밤새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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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나이는 숫자에 불과...불...ㅠㅠ
아휴..피곤하네요. 저도 이만 자러갑니다.ㅋㅋㅋ
좋은꿈 꾸세요.....ㅋㅋㅋ
헐 일 관두셨어요?
새벽 5시에 잠을...
업무 대기가 본의 아니게 길어져 거의 반 휴가중이네요.
2016-02-01 (월) 07:33:46
넘 무리하시네요 건강하시지만 소중하게 지켜주시면 더 좋겠네요^^
넵! 그래서 PC 끄고 잠시 잠수 모드로.....^^
2016-02-01 (월) 08:50:44
지운이 아파 밤새 뒤척뒤척 잠을 못 잤더니 엄청 피곤하네요. ㅠㅠ
젊은 저도 그런데 우리 아재들은 정말 어떠실지... 상상도... ㅠㅠㅎㅎㅎ
지운이가 또 아픈가요? 걱정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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