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서울이나 경기 인근에 탁구 좋아 하시는 분 있으시면
정기적으로 만나서 같이 탁구한 뒤 시원한 맥주 한잔 하면
캬~~~좋을텐데...
운동도 하고 친목도 도모하고 목도 축이고....
아이들 없을 때는 아내랑도 자주 가고
운동삼아 자주 했었는데 안한지가 거의 10여년이네요.
관심있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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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중대장한테 이겨버려서 소대 기압받은 기억도 있습니다 ㅡ.,ㅡ
언제 한게임...^^
== 설마 고스톱(?) 치신다는 말씀을 아니실테지요?....텨=====3=3=3=
바닥에 떨어진 공줍는데 쫘악소리가 나더군요.
보니까 3년동안 입었던 교복바지가 닳아버렸는지 왼쪽허벅지안쪽 가랑이부터 무릎근방까지 쭉 찢어졌더군요.
그날 웃도리를 허릿춤에 감고, 소집참석했다는.. 그래도 허연허벅지살이 보여서 많이 챙피했더랬습니다. ^^
대학1학년쯤? 놀러갔을때 숙박시설에 있는 체육시설에서도 쳤던 것 같고..
군대에서도 후임병들 데리고 매점옆 체육관에서 많이 치고
그이후 뚝 끊겼으니까, 얼추 계산해보면 6~7년동안 탁구공 구경도 못해본 것 같습니다.
제가 관심있게 안봐서 그런지 탁구장도 쉽게 눈에 안띄는 것 같네요.
그냥 탁구.. 하는 순간 옛날 생각 났습니다. 그때 그 시원스럽던 쫘악~ 소리..
저희 동네는 시설 좋은곳만 세군데....
이제는 PC방 등에 밀려서 다 사라진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본 기억이 전혀 없네요.
손 놓은지 십 수년 ㅤㄷㅚㅆ지만 워낙 기본기가 탄탄(?)하다보니 져본적이 손꼽을 정도네요, ~~**
배트도 어디 제대로 있는지 모르지만 운동할 만한 장소 찾기가 힘든 실정에 공감 합니다.
공간 대비 최고의 운동으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운동 종목입니다.
뜨락님하고 친다면 제가 왼손으로 살살~~~ **ㅎㅎ
아무래도 플록님께서...
상대를 잘못 고르신게 아닌가 하는...
음..참고로 제가 전에 쓰던 라켓은
버트플라이 17mm러버였는데
그외에 박달나무로 깍아서 만든 탁구공만한 라켓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게 뭣하는데 쓰느냐구요?
주변사람들 10점 접어 주고 치다보니 재미가 없어서
접어 주는 대신 전 그걸로 치죠..^^
아무래도 상대 잘못 고르신듯...
전
백핸드
푸쉬
연타(오랜된 용어로 일본말 영어 짭뽕해서 컷트우찌라고 하죠)
포핸드 드라이브
백핸드 드라이브
다 하는 올라운드입니다....겁나죵?
현역선수 아닌 분과 쳐서 져본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탁구장 주인들 포함해서요....메롱~~
전 그때 심판이나......ㅋㅋㅋ
뇌물(?) 주는 쪽은 무조건 이긴겨...~~~!...캬캬캬~~~~!
경기하는 사람들끼리 카운트 불러가면서 하는
몇 안되는 경기...
에고...플래시 배경작업안되넹....역시 이미지는 꽈꽈꽝......~~!
그래도 한다....캬캬캬~~~~!
경기 전에 따로 한번 뵙죠?! ㅎㅎ
물론 라바(?)는 나비였죠?!
회벽에 맞아 깨어지 탁구공이 한둘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옆에 이쁜 처자들 있으면 더 잘칩니다. ㅋㅋ
근데 왜 전 관심이 없을까요?...병인가?.....ㅠ.ㅠ
몇일 이상시런 메뉴 작업 대충 정리되었고,
조만간 올릴 수 있을듯 합니다.
노천카페에서 이슬이 적시고 들어와서 파워 드라이브를 날렸습니다만,
헛손질 한듯 합니다.
내일 부터 동내 탁구장 찾아봐야 할듯 ........** 꼬랑지라나 뭐래나,,ㅎㅎ
드디어 뜨락이가 적수를 만나서 무패의 기록이 께지려는 순간이련가...
음..
내가 탁구시합해서 졌다고 하면
막내별 어매가 안믿을텐데....
낼부터 몰래가서 연습해야 하남?
안한지 10여년이고 숨막히고....
예전이야기니 너무 겁먹지 마세용~~
같은 다마인데 왜그리 못하는지~!
감사드립니다...^^
전 영등포 부근인데...어디쯤이신지...오랫만에 탁구라는 단어를 들으니 갑자기 치고 싶다는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저두,,, 음음음.
몇몇은 자기 채가 있고,
전용 탁구대도 로비에 마련해 두고 칩니다.
상상상급(??? => 선수 바로 아래정도..) 되었었는데요~
글쎄요..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