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아~~~!

· 19년 전 · 2555 · 18
링크 위에것 눌러 보시면 앱니당.....^^

오늘은  "나봐봐" 님의 호출을 받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속으로 좀 풍덩 하렵니다.~~캬캬캬~~~!

행복한 휴일밤 되소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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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 링크 위에것 눌러 보시면 앱니당.....^^

여전히 '애'이기 때문에 눌러 봅니당~*
으~~아~~~~~~~~~~~~아~~~~~~~~~~~!!
아뜨... 스크랩하게 만드시는군용^^;
스크랩이 뭐지용?....알려주시면 아안되남유?....캬캬캬~~~~!
안 가르쳐 드립니다.

궁금하시라고...
뭘까?....

뭐징?.....

뭐야?.......캬캬캬~~~~!

더망가장.....^^

죄송합니다....ㅠ.ㅠ
안 가르쳐 드린다잖아요...??
.......그건 내가 지나갔다 라고 길바닥에 찍~!!
하고 표시를 해둔겁니다..ㅋ <==제발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이 되셨기를..;;;
정말 멋진 답변이십니다.
골든벨 울렸사옵니다...^^
고럼 어떻게 혀야 "나봐봐" 님이 일러 주실까요?......^^
'나봐봐'님은... '일러'서 복O하는 취미는 없는 듯 합니다.

저야 뭐... 거시기도 즐길 순 있겠지만... 크~*
"나몰라" 님은 모르실것 같아서

"나봐봐" 님께 여쭈어 보고 싶은뎅.......캬캬캬~~~!
↑ 죄송합니다.
제가 그 '나봐봐'님과 연락이 닿는다면
최선을 다해 소식을 전해 드리겠지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푸헐... 그러고보니...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4_qa&wr_id=26807#c_26816

거시기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날이 날이니 만큼(더워서 난방이 필요 없다지요.),
지나쳐 왔습니당~*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쳐려니 좀이 쑤시는군요.
그래도... 머시기를 뼈속깊이 즐기는 악취미는 없는지라~*
때로는 기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좀이 쑤실때는 안치환의 노래를 한번씩 들으면 풀어집니다.
군부의 총칼앞에 굴하지 않는 민중의 마지막 절규~.~;;;
(19)미성년자나 임산부는 클릭을 피하여 주십시요.

[http://imsim.com.ne.kr/sub/music/ga/g088.wma]

from 오늘밤은 저항시인이고 싶은-..-;;
뼛속 깊이...

0시가 가까워지는군요.

착한 어른이는 늦게 자고 늦게(?!)...

일찍 일어나야 합니당~*
[http://file.pullbbang.com/운명-why.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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