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설날...
수중에 돈이 탁탁...
이달에 처결할 돈 600여..
다음달 처결할 돈 400여.....
ㅜㅜ 윽...
수중에 현금 12,000원.. 통장에 40여만원이 다네요..
크크.. 여기에 비상금까지 다 공개합니다.
빚이 없는게 다행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까지 매마르다니...
ㅠㅠ 끄흐흑..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부디 부디.. 건강과 더불어 돈도 열심히 일해서 많이들 버시길 기도드립니다. 진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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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죽어라 애 봐야하고...
다만... 또 울 둘째 너무 잘생겨서 자랑질할 맛은 나겠지요. 하하.
아주 무거워요 아주 그냥.. 아기 맞나싶은..... 나나티님이 들어서 머리 위로 올리시면 스시 대접을..
엄청 무거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