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해되지 않던 일이
예전에는 이해 안되는 일 들 중 하나...
해장국 먹으면서 등돌리고 앉아 소주 한병씩 하던 아재들.
그런데 그게 지금 제 모습이네요. ㅎㅎㅎ
술 마실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사람 만나서 이거저거 말하는거도 귀찮고, 말 듣기도 귀찮고, 그 분위기도 귀찮은 맘.
그냥 혼자 간단하게 1병만 하고 오고 싶은 맘.
해장국 먹으면서 등돌리고 앉아 소주 한병씩 하던 아재들.
그런데 그게 지금 제 모습이네요. ㅎㅎㅎ
술 마실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사람 만나서 이거저거 말하는거도 귀찮고, 말 듣기도 귀찮고, 그 분위기도 귀찮은 맘.
그냥 혼자 간단하게 1병만 하고 오고 싶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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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저도 노래연습장에서 소주 두병까는중
노래방 아닌 연습장입니다
혼자 고기집가기
혼자 노래방가기
기타등등
예전에는 이상하다 생각한것들이 맘 속 깊이 와닿네요ㅎ
잘 먹지는 못합니다.
소두 한병반이면 취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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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복복복!
우리 아재도 많이 늙었겠습니다,,
몇살 차이가 나지는 안아서 친구처럼 부르던 이름..
나중에 작은 아버지라고 할까요? 했더니 질색을 하셨던 그분이 생각 납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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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도 올려 주세요..^^
아재라고 하도 불러봐서 편린들이 아직까지 있습니다..^^
자라기는 서울에서 자랏지만..
아재 이름만 들어도 잘해 주셔서 고맙고 그렇죠..
ㅜㅜㅜ 연락이라도 한번 드려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