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놀이 했더니.....
피곤해서 쓰러져 자다가 이제 일어 났네요.
낮밤을 바꾸려고 노력 했었는데 다시 밤구신이 되게 생겼네요....아흐~
오후 11시 넘어서 일어 났으니 잠은 다잤네요. 커피나 한잔 내려먹고 공부나 해야 겠습니다.
하루종일 단거리를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것이 장거리 운전하는것 보다 중노동이네요....ㅠㅠ
오전에 산 빵이 어디있더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
이거 참 생활리듬이라는게... 버릇이 잘못 들면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