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생겼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의구심이 생깁니다.
SIR이 커뮤니티일까요?
커뮤니티의 확장된 개념이 아니라,
단적인 표현으로서의 '커뮤니티인가 아닌가'라는 부분이 궁금합니다.
SIR에서 커뮤니티의 성격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그 근본은 엄연히 영리추구를 위한 사이트라고 여기고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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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냉소적인 뉘앙스의 선인'...
커뮤니티는 사실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라 이것에 대한 대처 또한 시원스럽지 못합니다. ㅜㅜ
말씀하셨듯이 마땅히(?!) 오프라인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두목님(kagla)께서 간혹 밝히신 바 있지만,
두목님(kagla)께서는 너무나도 말(글?!)을 아끼는 경향이 강하십니다.
때로는 간략명료해 보이는 듯한 표현도 좋겠지만,
저처럼 '시시콜콜, 미주알 고주알...' 상황을 설명해야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는 것도 감안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데로 갔징?......ㅠ.ㅠ
관리자(kagla)님의 속내까지야 알 수가 없겠지만,
외적인 형태상 이것은 단지 세부적인 파트(커뮤니티라는 카테고리)를 의미할 뿐입니다.
즉, sir이 커뮤니티라는 의미가 아니라,
'sir에서 지원하는(공간을 할애하는) 커뮤니티라는 파트를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라는
제안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구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왜 게시판 하단에서 검색시는 검색이 안되었을까용?...이상하당....ㅠ.ㅠ
검색어 : 어마어마
옵션 : AND ...........>>
게시물이 없당께롱~~~!
아마도 자게가 저를 미워하나 봅니다....ㅠ.ㅠ
이것은 기본적인 검색방법을 이용 후 최초의 검색결과가 출력된 페이지에서,
날짜별로 끊어놓은 것(즉,날짜별 섹션)을 연결한 아이콘('다음검색'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셔야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선문답을 주시는군요.
(어렵습니다.)
Trolling 트롤링?? <== 맞는지(이상한 말로 관심을 끌고) 했습니다...^^;;
시기적으로..
어느 부분에 포인트를 두어야 하는지...
꽃이 많으면 꽃밭을 늘려야 하는지
넓은 꽃밭에 많은 꽃이 피는지..라는 생각들은
싸이트가 존속하는 한 계속..되겠죠.
피어 보지도 못하고 지고 마는
1-3만 포인트 사이의 강호의 자객들을 배려하는 숙고가 필요한 때...
진정으로 장바구니가 필요한 층들이 위로 올라와야 윈윈합니다.
조촐한.. 생각..입니다~~ .^^;;
이렇듯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 '커뮤니티 사이트인 SIR'이라고 칭해질 수 있는 본 사이트에 대해,
'SIR이 진정 커뮤니티 개념 자체의 커뮤니티인가'라는 부분이 궁금했을 따름입니다.
궁금하시군요..
그럼 먹을것을 드셔야죠..
전 종로 떡 ..간식으로 먹었습니다~좀전에..
헉~~ 3=3=3=3==33~
아마도 그냥 들어와서 다운만 받아서 설치하고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거나 함께 이야기하시지 않았던 분들은
커뮤니티라 느끼시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CP로 생각하실것 같은데..^^
P/S 저에 대해서는 안궁금하세요? 아잉~ +_+
사람이(만) 좋은데용~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