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비가 옵니다..

제법 세차게 오는군요..

담배도 어딘가 있을거 같은데.없는걸 핑계 삼아..

비스킷도 사러 가야지 하면서 우산 중에 가장 큰 우산을 꺼내 듭니다..

 

거리엔 가로등 들이 어울리지만 저는 건너 갑니다..

휴~ 여기는 담배도 팔고 과자도 파는 곳 마실 다녀온 보람이 있네..^^

 

오면서도 우산을 때리는 빗 소리..

혼자라도 좋아.. 원래 부터 혼자였기에..^^

 

베란다에서 내리는 비를 보고 담배한대 피고 창문들 ..열어놓고 와서 작성완료 합니다..^^ 

|

댓글 1개

외로움이 뚝뚝 듣는 듯 하는군요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5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2-12 조회 1,324
16-02-12 조회 1,266
16-02-12 조회 1,375
16-02-12 조회 1,046
16-02-12 조회 1,171
16-02-12 조회 1,479
16-02-12 조회 1,273
16-02-11 조회 1,977
16-02-11 조회 978
16-02-11 조회 1,412
16-02-11 조회 1,430
16-02-11 조회 1,281
16-02-11 조회 1,606
16-02-11 조회 1,601
16-02-11 조회 1,508
16-02-11 조회 1,160
16-02-11 조회 1,403
16-02-11 조회 1,262
16-02-11 조회 1,308
16-02-11 조회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