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자금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비자금이 필요없는데,
우연찮게 결혼할때 정기적으로 알바를 해주던 업체에서 받던 보수를 당시 CMA 증권계좌에 그냥 넣어뒀는데 그게 비자금이 됐네요.
비자금이 있어도 쓸수는 없어요. 개인적인 용도로 큰돈 쓰면 당연히 걸릴꺼고, 자금출처에 대해서 해명해야 할거고... 마음의 안식이랄까~
뭐 그냥 쭉 짱박아두면서 주식이나 조금씩 하면서 굴리고, 꼭 필요한 시점이 오면 꺼내서 쓰겠죠~
그거랑 그거랑 왜 엮어요.. 하하.
가족을 사랑하고 내 여자를 사랑하니깐 내 돈은 올 오픈? 그런건 아니잖아요.
나만의 비상금은 비상 시 써야할 돈입니다. 비상 사항이 많다는건 결혼 생활을 해보시며 느끼시잖아요... 부득이한 상황.. 필요한 요긴한 사항은 늘 생깁니다.
비단 미혼분들도...
음... 여튼 비상금은 필요합니다.
상대가 느끼기에 기만적 상황이 아니면 좋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람을 피는데 비자금을 쓴다거나 그런 것들 말이죠.
제 비자금은 가끔 제 취미생활.. 때론 양가 부모님이나 아내 선물... 정말 가끔은 목돈 필요할 때 아내에게 돈 보태주기.. 이런 식인거죠...
댓글 37개
이거 그냥 넘어갈 이야기가 아니에요
비상금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왜필요한가요? ㅎㅎ
그러고보니 유분지 안유분지 모르겠네요.
혹시 유부세요? ㅎㅎ
여기요
이런거 하나사서 넣어두세요.
걸렸을경우를 대비해 포스트잇을 붙이라네요
ex)여보 깜짝놀랬지? 서프라이즈 선물이야 이런식으로 ㅋㅋ
http://blog.hanalife.co.kr/1547/
그나져나 이글을 리자님이 보고웃고있을듯
나중에 부인에게 지운아빠님 게시글 1인 책만들어서 선물하면? ㅋㅋㅋㅋ
우선 비자금을 만들 수는 있나요?
눈물이 나는 것 ㅠㅠ
신한 국민 우리 등등 은행에서 다 만들 수 있어요.
2. 컴퓨터안
3. 차량 ;;;
아닐까요 비상금 그런게 왜 필요하죠.. 호호호
전 똑똑합니다 호호호
가끔 어따둔지 모르거나 없어졌다고함...ㅠㅠ
기운도 없고...ㅠㅠ
워낙 없이 살아 그런가 돈 없으면 이상하게 움츠러드네요. ㅠㅠㅎ
우연찮게 결혼할때 정기적으로 알바를 해주던 업체에서 받던 보수를 당시 CMA 증권계좌에 그냥 넣어뒀는데 그게 비자금이 됐네요.
비자금이 있어도 쓸수는 없어요. 개인적인 용도로 큰돈 쓰면 당연히 걸릴꺼고, 자금출처에 대해서 해명해야 할거고... 마음의 안식이랄까~
뭐 그냥 쭉 짱박아두면서 주식이나 조금씩 하면서 굴리고, 꼭 필요한 시점이 오면 꺼내서 쓰겠죠~
제가 불법 자금 운영하는거도 아니고..
안그래요? 그 돈으로 딴 짓 하는거 아니라면... 건전한 비자금인게죠. 크크..
가족을 사랑하고 내 여자를 사랑하니깐 내 돈은 올 오픈? 그런건 아니잖아요.
나만의 비상금은 비상 시 써야할 돈입니다. 비상 사항이 많다는건 결혼 생활을 해보시며 느끼시잖아요... 부득이한 상황.. 필요한 요긴한 사항은 늘 생깁니다.
비단 미혼분들도...
음... 여튼 비상금은 필요합니다.
상대가 느끼기에 기만적 상황이 아니면 좋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람을 피는데 비자금을 쓴다거나 그런 것들 말이죠.
제 비자금은 가끔 제 취미생활.. 때론 양가 부모님이나 아내 선물... 정말 가끔은 목돈 필요할 때 아내에게 돈 보태주기.. 이런 식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