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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같은 사장을 만났어도 열심히 하고픈 또 하나의 경우

· 9년 전 · 1684

 

 

담당자가 열심히 하고..

그러나 늘 사장에게 깨어지고....

그러는 회사와 거래를 하고 있는 나란 인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계속 지속하는 경우가 있죠.

그건...

담당자가.. 너무 안스러워서....

사장이 늘 생각을 바꾸고... 직원들 박살내고....

그럼으로 인해 직원들 일하기 힘들어지고....

사장이... 곱게 자라서... 부모에게 400억 정도의 재산을 받아서..

그걸로 사업을 하고..

희한하게도 지 맘대로 하면서도 망하지 않고 사업을 이어가니..

보이는 것이 없는 것이겠죠.

직원들도.. 먹고 살기가 뭣하고 때려치기도 무섭고.. 그러니 그래 일하고..

3년 가까이를 함께하는데.. 이젠 담당 직원들하고도 속 트는 사이...

함아무개 직원님..

조아무개 차장님..

신아무개 대리님..

김아무개 대리님..

윤아무개 대리님...

수고들 많으십니다.

퇴사하신 강아무개 대리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근데.. 돈이 딱이 많이 되지도 않는데...

직원들과의 인연 때문에.. 막상.. 확 손을 놓진 못하겠네요..

일에 이래 감정이입이 되면 곤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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