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산해진미

· 2016-03-02 (수) 07:43:57 · 186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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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채선당에 들려 집에 왔는데 저는 야채 조금하고 물만 먹다가 왔네요. 잘 먹고 잘 싸면 된다라는 말을 깊이 새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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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차돌백이 같기도 하고 대패 삼겹살 같기도하고???? 암튼 맛은 있겠네요....^^
샤브샤브용인데 부위는 모르겠네요. 근데 나이먹으면 원래 이런가요? 상처가 정말 잘 아물지가 않네요..ㅠㅠ 물론 청년 아파치님한테 물은 것은 아니고 리자님께 하는 질문입니다.
전 젊어서 잘모르지만 아는 엉아들이 하는이야기 들으니
배출하는부분들의 기능이 약해져서 조절이 쉽지 않다고들 하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요실금이나 눈물이 많아 진다고 하시던데...
묵공님께서도 연세가 있으시니 항상 X꼬에 힘주시고 건강 하게 사시기바랍니다.
리자님은 얼마힘드실지...앞으로 리자님께 우리 잘 해야겠습니다. 지못미~ㅠㅠ
지운아빠님이 언니 속을 안타게 해야 할텐데요.....ㅋ~
2016-03-02 (수) 08:58:19
제가요~? 왜요~~? >_<ㅋ
저도 피해자입니다.ㅠㅠ
@지운아빠

왜요는 왜놈 담요를 말합니다....ㅋ~
@묵공
뭔 피해를???
사진 보니 배가 고파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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