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산해진미

3d344044943cd57d27a6300b7417ee69_1456872214_4161.jpg
3d344044943cd57d27a6300b7417ee69_1456872228_7549.jpg
 

어제 채선당에 들려 집에 왔는데 저는 야채 조금하고 물만 먹다가 왔네요. 잘 먹고 잘 싸면 된다라는 말을 깊이 새기고 왔습니다.
|

댓글 10개

차돌백이 같기도 하고 대패 삼겹살 같기도하고???? 암튼 맛은 있겠네요....^^
샤브샤브용인데 부위는 모르겠네요. 근데 나이먹으면 원래 이런가요? 상처가 정말 잘 아물지가 않네요..ㅠㅠ 물론 청년 아파치님한테 물은 것은 아니고 리자님께 하는 질문입니다.
전 젊어서 잘모르지만 아는 엉아들이 하는이야기 들으니
배출하는부분들의 기능이 약해져서 조절이 쉽지 않다고들 하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요실금이나 눈물이 많아 진다고 하시던데...
묵공님께서도 연세가 있으시니 항상 X꼬에 힘주시고 건강 하게 사시기바랍니다.
리자님은 얼마힘드실지...앞으로 리자님께 우리 잘 해야겠습니다. 지못미~ㅠㅠ
지운아빠님이 언니 속을 안타게 해야 할텐데요.....ㅋ~
제가요~? 왜요~~? >_<ㅋ
저도 피해자입니다.ㅠㅠ
@지운아빠

왜요는 왜놈 담요를 말합니다....ㅋ~
@묵공
뭔 피해를???
사진 보니 배가 고파지네요 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129
9년 전 조회 1,810
9년 전 조회 1,988
9년 전 조회 1,879
9년 전 조회 2,201
9년 전 조회 1,783
9년 전 조회 2,132
9년 전 조회 1,514
9년 전 조회 1,156
9년 전 조회 1,133
9년 전 조회 1,704
9년 전 조회 1,849
9년 전 조회 1,785
9년 전 조회 1,812
9년 전 조회 1,704
9년 전 조회 1,128
9년 전 조회 2,002
9년 전 조회 981
9년 전 조회 1,791
9년 전 조회 1,189
9년 전 조회 1,226
9년 전 조회 1,103
9년 전 조회 1,313
9년 전 조회 1,606
9년 전 조회 1,826
9년 전 조회 1,379
9년 전 조회 1,655
9년 전 조회 1,128
9년 전 조회 1,717
9년 전 조회 1,13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