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어제 퇴근하고 친구랑 만나서 탁구장에서 탁구쳤습니다
1시간 치고 노래방 1시간 가서 빽빽 소리 질렀더니,
스트레스가 좀 풀리네요 ㅎ
가끔은 이렇게 몸도 움직여주고, 소리도 질러주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좋은 것 같습니다.
몸은 피곤한데 어째 기분은 상쾌하네요 ^^ ㅋㅋㅋ
근데 운동부족을 심하게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ㅋㅋㅋ 급반전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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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일본에 와서 조금 해봤는데
그냥 겨우겨우 넘길 정도예요 ㅋ 그래도 재밌네요 ㅋ
언제 쓰메쓍 한번 보여드려야 하는데...
리자님하고 족구랑 탁구랑 당구랑 랑랑랑 ~
그래도 재미나네요 ㅎ
꾸준히 하고 싶은데, 제 의지가 ㅋㅋㅋㅋㅋㅋㅋ
자괴감도 들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헬스장을 관뒀습니다.
한달도 제대로 안가고 그만 뒀습니다 하하핫
않가본지가 너무 오래 됫네요...
한국처럼 10분 20분 서비스는 없지만, ㅎㅎ
가끔 혼자가서 소리지르다 옵니다 홍홍
즐거우셨겠네요.. 부부럽..
중요한건 내일쯤엔 아마 근육통 올 듯 ㅋ
저는 타쿠 중딩때 쳐보고 안친듯요
그때 유남규가 금메달 땄나해서 전국에 타쿠 열풍이ㅜㅜ
아재라 슬프네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