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왕

딸아이가 반 회장이 됐네요.

남들은 별일 아니라고 할 지 모르지만, 정말 기쁘군요.ㅋ

우리때랑 다르게, 요샌 반장 따로, 회장 따로 그렇더라구요. 1학기를 맡는다네요.

 

살다보니 냑에다가 이런것도 자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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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축하 드려요....^^
축하합니다 ^^
축하 드립니다.
반장 하면 행동이 좀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더군요. ^^
축하와 부담이 동시에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국회로 곧 보내야 하는 건가요..
아니 회장님 아버님 되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렸으니......... 500원...ㅎㅎ
예쁜와이프 만나서 - 1관왕
예쁜 딸을 낳아 - 2관왕
예쁜딸이 회장이니 - 3관왕

어느 분식집에 모일까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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