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왕

딸아이가 반 회장이 됐네요.

남들은 별일 아니라고 할 지 모르지만, 정말 기쁘군요.ㅋ

우리때랑 다르게, 요샌 반장 따로, 회장 따로 그렇더라구요. 1학기를 맡는다네요.

 

살다보니 냑에다가 이런것도 자랑하네요.

|

댓글 9개

축하 드려요....^^
축하합니다 ^^
축하 드립니다.
반장 하면 행동이 좀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더군요. ^^
축하와 부담이 동시에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국회로 곧 보내야 하는 건가요..
아니 회장님 아버님 되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렸으니......... 500원...ㅎㅎ
예쁜와이프 만나서 - 1관왕
예쁜 딸을 낳아 - 2관왕
예쁜딸이 회장이니 - 3관왕

어느 분식집에 모일까요?
축하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874
9년 전 조회 1,861
9년 전 조회 1,164
9년 전 조회 1,107
9년 전 조회 1,159
9년 전 조회 1,133
9년 전 조회 1,827
9년 전 조회 1,116
9년 전 조회 1,422
9년 전 조회 1,718
9년 전 조회 1,192
9년 전 조회 2,268
9년 전 조회 1,136
9년 전 조회 1,744
9년 전 조회 1,945
9년 전 조회 1,310
9년 전 조회 1,806
9년 전 조회 1,831
9년 전 조회 1,998
9년 전 조회 1,635
9년 전 조회 2,081
9년 전 조회 1,199
9년 전 조회 2,692
9년 전 조회 5,406
9년 전 조회 2,713
9년 전 조회 4,077
9년 전 조회 1,159
9년 전 조회 2,327
9년 전 조회 1,825
9년 전 조회 1,12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