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일 부터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 문득 포인트를 보았더니 270,197점이 되어있고
계급장인가 뭔가에는 꺽쇠인가 하고 5라고 적혀있네요.
평소에 어디에서든 포인트나 머 그외에 기타등등에 관심이 별로 없다보니
그동안 저렇게 변해있는 줄 몰랐습니다.
세상 참 빨리변합니다. -_-a
P/S 하지만 저의 깜찍 발랄함이 아직도 변함없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때문일까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2개
그 변화가 없다는 것이 오히려 부럽습니다....캬캬캬~~~~!
훗. 이 깜직함이란..
다만 초심의 모습을 유지하는게 부러워서 그만......
발목잡기 그만 하세욧~~!....캬캬캬~~~~!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군요.
깜찍하게 작업하던거 마저 하러 가야겠습니다.
쫄랑~ ( 너무 귀여워~ 앙앙~ )
'끔찍'이라는 단어가 연상됩니다.
그냥...
위의 단어는 나스카님께 바칩니다.
.. 훗
제가 알기론 네잎클로버님이 오달수님과 사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글 올린다는게 깜박하고 있었네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오리주둥이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심사숙고해서....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