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일 부터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 19년 전 · 1450 · 12
오늘 문득 포인트를 보았더니 270,197점이 되어있고
계급장인가 뭔가에는 꺽쇠인가 하고 5라고 적혀있네요.
 
평소에 어디에서든 포인트나 머 그외에 기타등등에 관심이 별로 없다보니
그동안 저렇게 변해있는 줄 몰랐습니다.
 
세상 참 빨리변합니다. -_-a
 
 
P/S 하지만 저의 깜찍 발랄함이 아직도 변함없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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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의 깜찍 발랄함이 아직도 변함없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때문일까요?

그 변화가 없다는 것이 오히려 부럽습니다....캬캬캬~~~~!
제가 깜찍발랄하게 보이기는 하시는군요.

훗. 이 깜직함이란..
절대 긍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초심의 모습을 유지하는게 부러워서 그만......

발목잡기 그만 하세욧~~!....캬캬캬~~~~!
깜찍 하잖아요 잉잉~ 질질질~ ( 발목잡고 끌려감 )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군요.
깜찍하게 작업하던거 마저 하러 가야겠습니다.

쫄랑~ ( 너무 귀여워~ 앙앙~ )
불현듯...

'끔찍'이라는 단어가 연상됩니다.

그냥...
불현듯... "옵빠 미워" 라는 깜직한 단어가 연상됩니다.
위의 단어는 나스카님께 바칩니다.

.. 훗
두 분이 사귀시나요?....텨야징....캬캬캬~~~~!
처음듣는 소린데요 네잎클로버님
제가 알기론 네잎클로버님이 오달수님과 사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글 올린다는게 깜박하고 있었네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음~~~~!

오리주둥이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심사숙고해서....캬캬캬~~~~~!
좋아지나부죠?
性의 정체성이 심히 궁금하옵니다~ ㅋㅋㅋ
정체性 바로 그것입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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