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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뮤지컬인가요?

그냥 봄과 어울려 가지고 있는데 무지 설레는 포스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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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아직 설레임이 남아있는 봄을 맞이 하시는군요.
벚꽃이 곧 만개하겠네요^^
벚꽃 대신 얼굴에 버짐만 만개하실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헛둘~
아이쿠 이런 강호동 개그~!
누가 탓하리오~~~
알고보니 묵공님이 보살이셨군요ㅎㅎㅎ
좀 모자른 사람이니 어쩔 도리가 없는 거지요.ㅎㅎㅎ
철이 들지가 않네요.ㅎㅎㅎㅎ
철 들면 탈모 생겨요^^
그 판시딜?인가 그거 어떻나요? 아직 머리는 유지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숯이 적어서 파마를 할까 말까 하고 있습니다.
이거저거 쓰다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고
자꾸 성기능이 약해진다는 심리적인 문제도 생기고ㅜㅜ
사회적으로 탈모인들에 대한 편견이 좀 사라졌음 좋겠네요
머리감고 수채구를 보면 은근 스트레스인데 사실 제 탓도 아니고 ㅠㅠ
와 이쁘네요.
소주병 표지로 써도 아주 기똥찰거같군요.
왠지 막 땡기시죠?ㅎㅎㅎ
영화포스터인가요? 뮤지컬 포스트인가요?
저도 그냥 가지고만 있는데 뭔 사진인지 모르겠네요.
배비장전 이라는 무용극이라고 하네요
역시 사람은 배우고 봐야합니다. 배비장전이면 제 이야기도 하겠네요.ㅎㅎㅎ
여색을 밝히다 망한 남자 이야긴가요? ㅡ,. ㅡ
여색은 늘 남자를 망하게 하죠. ㅎㅎㅎㅎ
http://www.jeongdong.or.kr/play/playInfo/view.do?seq=48
공연은 끝났네요 저도 지나가다 포스터는 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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