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약 갱신 문제 때문에
집 계약 갱신 문제 때문에
어제 퇴근 전에 사모님과 살짝 상담했습니다.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었는데,
다들 이렇게 하는 건지 어떤건지...
좀 전에 사모님이,
이번엔 너무 조치가 늦어서 어쩔 수 없게 되었지만,
처음 경험하는 상황에 배운 거라 생각하고
다음번부터 집 구하거나, 무슨 계약 등이 있을 때는
반드시 자기한테 상의하라고, 있는 힘껏 도우시겠다고...
(외국인이라 당할 불이익에 대해서는 생각도 못하셨다 하시며)
필요에 따라 같이 가주기도 하시겠다고 하셔서
완전 마음 놓였네요...
이번엔 좀 큰돈이 나가서 속상하지만,
이래저래 힘들어도 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힘이 나는 군용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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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집도 처음 구해보고, 갱신도 처음 해보는지라 모르는 게 너무 많았습니다.
일단 계약서에는 그렇게 써있었으니 확인 못한 제 잘못이니 내라는 대로 내야지요 하핫 ...
아줌마 고마운 분이시네요. 인사전해주세요.
"감사하다고...."
(하지만 컴대장님보다 연하 ㅡ,. ㅡ)
덜아줌마님께 인사전해 주세요.
사과의 말씀도 함께요~ ㅎㅎ
근데 어떻게 불러야하죠? 호칭이 초난감이네요.
나나티의 사장님의 사모님-_ -?
같은 말인데
그나저나 집 구경 시켜줘요
일본집들이 아기자기 하던데
마음이 더 가네요..
어찌 혼자사는 여성의 집을 엿볼려고 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