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여자분 구글광고 없어 허전하신 분께 예쁜 여자분 사진 몇 장을

 

 

 

올려드린다고 할라고 하는 함정글을 작성합니다.

이 글의 조회수와 댓글수를 통해..

운영진 여러분들이 구글을 다시 펼쳐야하는지 닫고 지내도 되는지 판가름하는

잣대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하나의 함정은..

구글광고가 오픈된다고해서... 참한 여자분들 사진 광고가 꼭 올라오리란 보장은 없지요.

하핫.. 움. 웁..

 

 

신학기....

대학 때 생각이 나네요.

벚꽃 휘날리고... 화장끼 적던 새내기 여학우들의 샴푸 냄새~~ 하핫.

전...... 공대 가려 했으나.. 여학생이 적을꺼란 우려로 자대에 갔었지요. 우하하..

실은.. 과보단 대학을 선택해야해서 자대로 하향지원 했지만...

쩝.... 쩝.. 여튼... 그 당시가 살짝은 그립네요.

20살의 풋풋함..... 가끔.. 여학우들 뒤를 따라가보기도 하고....

>_<

지금과는 또 다르겠죠..? 그땐... 대선배님들 때의 낭만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 낭만이 있었죠..

|

댓글 7개

전 고리가 타분해서.... 좀 많이 청순 스타일이 좋습니다.
섹시하나 청순해뵈는 이율배반적 외모도 좋죠..
그리고 지금은 한 여자의 남자라.. 뒤적이기가 좀 그러하네요. 하하..
아주 아주 가끔이지만... 20살 즈음의 그 당시가 그립습니다. 공부 외엔... 오로지 여자뿐이던 시절이었죠? 하핫.. 당연히..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힣
시끄럽군요... 외면주의자.. 크크..
여성 걸그룹... 대만애.. 갸는 이젠 안좋아요? 전 예전엔 하이킥 보곤... 거기 주인공..
지금의 아내와 닮아 있습니다. 크크..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국어쌤이었던거 같은데..
중국 여성은........ 예쁜 분들이 많으시지만.. 중국어가 안됩니다. 하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286
9년 전 조회 1,191
9년 전 조회 2,097
9년 전 조회 1,782
9년 전 조회 1,840
9년 전 조회 2,091
9년 전 조회 2,493
9년 전 조회 2,080
9년 전 조회 2,996
9년 전 조회 2,012
9년 전 조회 1,474
9년 전 조회 1,986
9년 전 조회 1,960
9년 전 조회 2,509
9년 전 조회 1,773
9년 전 조회 2,645
9년 전 조회 1,849
9년 전 조회 1,548
9년 전 조회 1,241
9년 전 조회 1,685
9년 전 조회 1,792
9년 전 조회 1,794
9년 전 조회 1,208
9년 전 조회 1,927
9년 전 조회 4,865
9년 전 조회 1,359
9년 전 조회 1,207
9년 전 조회 1,260
9년 전 조회 1,834
9년 전 조회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