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치

꿈에 알파고가 나왔습니다

아 충격이 커서인지 꿈에 알파고가 나와서

저랑 대국을 하더군요

삼십수도 안되서 졌는데 황당한건


전 바둑을 둘지 몰라 그런지 오목이었고

고의적인 알파고의 쌍삼에 항의해봤지만

감정이 없어 그런지 쌍삼이 미국에선 학법인지

30초시간 제한 초과로 져버렸네요



아 개꿈꾸면 피곤해요

반칙인 쌍삼을 모르쇠로 일관하는 망할똥컴

알까기로 눌러버리고 싶지만

팔도읍는 넘이라 불가능하겠네요 ㅠㅠ


세돌씨가 이번엔 섹터까지 털어버려야 하는디
알파고 cpu 사용률도 모니터링 되면 잼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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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알파고는 고사양 컴퓨터 1200대가 조합이니 cpu측정해서 프린터 하면 약 500장 이상을 띄워야겠죠. 보는 것도 종일일거에요.ㅎㅎㅎ
사양 좋아도 일기예보는 틀리더라구요ㅋㅋ
네 맞습니다. 근육좋다고 정력이 좋은 것은 아니죠.ㅋㅋㅋ
근육 != 정력 아주 멋진 비유군요. 전 둘다 좋습니다.
저는 둘다 없어서 약물로 버티고 있습니다.ㅎㅎㅎ
ㅎㅎㅎ 의외로 알파고가 오목에 약할지도ㅎㅎㅎ
쌍삼이 합법이라면 그놈은 벌써 로그아웃
안녕하세요. 오목 5단 지운아빠입니다.
오목은 결국 흑이 이길 수 밖에 없는 게임으로 알파고와 인간의 대결은 무의미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http://sir.kr/data/editor/1603/648cc2a3781450f27c681aff5b5adc6b_1457568810_212.jpg]
묵공님을 이기나요?
알까기라면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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