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을 삭제하고싶으니, 당신이 내 글에 쓴 댓글을 지워달라"는 쪽지를 받습니다.
보통은 쌩 깝니다만,
화딱지가 납니다.
내가 그 댓글을 쓰기 위해 공 들인 시간이 아깝습니다.
"내가 미친 짓 했네!"
야간에 운전을 하다보면
상향등을 켜고 마주오거나 뒤 따라오는 차들을 자주 만납니다.
총이 있으면 타이어를 겨눠 쏴버리고픈 생각이 듭니다.
그냥 그렇다는 얘깁니다.
주절주절...
보통은 쌩 깝니다만,
화딱지가 납니다.
내가 그 댓글을 쓰기 위해 공 들인 시간이 아깝습니다.
"내가 미친 짓 했네!"
야간에 운전을 하다보면
상향등을 켜고 마주오거나 뒤 따라오는 차들을 자주 만납니다.
총이 있으면 타이어를 겨눠 쏴버리고픈 생각이 듭니다.
그냥 그렇다는 얘깁니다.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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