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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글을 삭제하고싶으니, 당신이 내 글에 쓴 댓글을 지워달라"는 쪽지를 받습니다.
보통은 쌩 깝니다만,
화딱지가 납니다.
내가 그 댓글을 쓰기 위해 공 들인 시간이 아깝습니다.
"내가 미친 짓 했네!"

야간에 운전을 하다보면
상향등을 켜고 마주오거나 뒤 따라오는 차들을 자주 만납니다.
총이 있으면 타이어를 겨눠 쏴버리고픈 생각이 듭니다.

그냥 그렇다는 얘깁니다.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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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런 쪽지도 있군요. 저는 그런일이 없어서 ㅜㅜ
저도 쪽지 가끔 받지만... 그것도 짜증이 나지만 댓글 썼더니 글썻다 지웠다 하는것도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검증된 회원의 글에만 댓글을 답니다. ^^ㅎ
그렇게 처리하시는 분들 특징이 있으시죠? 뉴페이스이고 글이 10개 미만인 자들. 이게 뭘 말할까요? 다 우리 주변에 익히 알만한 분들이 그렇게 하고 다닌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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