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이런 상황에서도 배는 고픈데

· 2016-03-11 (금) 17:30:15 · 2165 · 12

 

까까 사묵구 싶은데

돈이 없네요 -_ -?

벌어서 다 어디다 썼을까요? ㅡ,. ㅡ ㅋㅋㅋ

 

다들 슬슬 불금 퇴근 준비 하시려나? 

 

칼 퇴근 할 수 있으신 분들은 얼마나 계실런지?^^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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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항상 칼퇴네요.. 슬슬 컴퓨터 끌준비를 ...
와우 부럽네요! .. 전 이미 집이지만 히힛~ ㅋ
뭐라도 꺼내 먹어야겠어요 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네! nanati님도 맛있는거 드세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넹 감사합니다 ^^
2016-03-11 (금) 18:46:02
어디로 다 사라져 버렸을까요?ㅜㅜ
그죠? 공감하시죠? ㅠ
2016-03-11 (금) 19:24:50
저는 이걸 머피의 통장 법칙이라 하는데...
월급이 로그인 로그아웃 하는 것은 뭐 일상이니 그렇다하더라도
어쩌다 제법 큰돈이 모이면 꼭 큰일이 터져, 정말 계산한것처럼 모인 돈만큼 쓸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통장에 돈이 쌓이면? 불안하고 두렵고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게 되고 집에서 새벽이나 밤에 전화오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ㅜㅜ
슬퍼지네요 ㅠ
슬프지만 그돈은 부동산아자씨? 아줌마?가
소고기 사먹고있겠죵 ㅜㅜ
헐 나는 신라면 끓여먹었는데 ㅠ
요즘은 돈을 모으려고 산다기 보다는 한국도 그냥 살려고 버는 생계형들이라....아껴도 남지가 않더라구요.
참 허무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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