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겹살 ㅠ ㅎㅎ
골뱅이 무침에 마무리로 비냉까지 먹고...
(근데 한국처럼 매콤치 않고 달달한게 살짝 아쉽.. 일본인 입맛에 맞춘 듯 해요ㅎ)
결국 배불러서 비냉을 반쯤 남겼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남긴 비냉이 아른아른...
아... 배고파진다 ㅠ
댓글 14개
다음에는 아침에 후회할 비냉 반쪽은 만들지 마세요 ㅠㅠ
저녁엔 많이 먹습니다 ㅋ
자장면이나 시켜먹어야 하나 ㅎㅎ
자장면 시켜 드실 수 있는 게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