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리며.. ㅋㅋ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봄마다 아주 힘들어 죽겠는데요...
날씨 풀리면서 쭉 먹던 약을 거지가 되는 바람에 못사서,
딱 끊는 순간 부터 아주 고통이 시작 되었네요,
어제 그제부터 잠을 못자고 ㅠ ㅠ
콧물은 흘러흘러, 목은 따가워, 입천장에는 구멍이 뚫린 듯 시리고,
재채기는 나오고, 마스크를 하나마다 아픈데
눈도 따굽고... ㅠㅠ 안약을 넣어도 넣은 그 때 뿐이고 ㅠ ㅠ
ㅠ ㅠ 괴롭네요...
헐 지금 다시보니 개인건 아직인가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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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제가 장사에는 소질이 읍써서...
단, 재발하는 단점이 있죠
그게 그렇게 힘드네요..
재발 할거면 수술비가 아까워서라도 안하겠네요 ㅎㅎ
그냥 약먹고 버텨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