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에 한 번
전에도 이야기 한 적 있었던 것 같은데
두 달에 한 번 제가 한국요리를 만들어서 함께 먹는 모임이 있습니다.
이제껏 잡채, 부침개, 닭갈비, 김치찌개 등 여러 요리를 해서 즐겁게 먹고 놀고 했는데요,
토요일에 그 모임이 있었습니다 ㅎ
정식으로 이름이 정해졌어요... ㅋ
[성상과 함께 맛나게 먹는 모임] ㅋㅋ 이라고.. ㅡ,. ㅡ
제 이름이 들어갔어요 ㅠ 좋아라.. ㅎ
아무튼, 토요일날 너무 즐겁게 먹고 마시고 하느라고
취해가지고, 그 집에 있던 밸런스볼 위에 올라간다고 하다가 자빠져서...
턱밑에 멍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나름 전 안취했다고 생각하고 멀쩡하게 올라갔는데
ㅡ,. ㅡ 다들 깜짝 놀라서... ㅠ ㅠ...
아무튼 즐거운 모임이었네요. 그렇다고요 ㅠ ㅠ
5월달에는 다시 부침개를 부치기로 했습니다 엄마김치로 김치전!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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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결국 부억대기가 되어버렸지요...ㅠ
제가 먹을라고 하는 요리는 재미없지만 ㅠ ㅠ...
그리고 두달 후 인걸요 ㅡ,. ㅡ
출근하면 집에 있는 김치가 없어질까 걱정이 되서 일이 손에 안잡히거든요..
-_- 웁후 오버 대장군.
냉장고에 다 안들어가서 넘치고 넘쳐서...
모임에서도 조금 나눠 먹었어요 ㅎㅎ
면 좋아하시면 김치 쏭쏭 다지듯 썰어서 삶은 중면 내지 소면에 넣고 참기름 조금 간장 아주 조금 넣어고 김 구워서 부셔서 넣고 슥슥 비벼 드시면 맛날텐데.. 씁..
아 군침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