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출출해서....

 

김치전 부쳐 보았습니다.

 

묵은김치 물에다 싰어서 잘게 썰어 부침가루와 부쳤더니 맛나네요.

 

왜 전을 부쳤냐구요?  여기 비오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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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고향이 그리워서 한국 시간에 맞춰 사시는것 같네요. ㅋ
올해 아직 회사 일을 시작 안해서 시간이 남아 이러고 있습니다.....^^;;
사진보고 색이 빨갛지않다 했더니
묵은김치 씻어서 만드셨군요^^
맛있겠다 ㅎ
이번 주말엔 저도!!^^
그냥 김치전은 빨갛게 보여서 식욕이 떨어져서요. 물로 씻어서 간안하고 먹어도 맛나요.
헐.. 원래 빨간게 식욕 땡기지 않나여?^^
전 빨간게 좋아서 ㅎ
일부러 고춧가루도 더 첨가합니당 ㅎㅎ
향이 너무 강렬해서 묵은김치는 싰어주는게 좋아요...ㅎㅎ
전 김치전을 김치를 크게 썰어서 김치가 씨ㅂ히는 맛으러 먹습니다.. 흑 금지어 .. 짜증나 ..
식감을 씨ㅂ는걸로 느끼시는분이 많죠....^^
오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점심 먹어야 하는데.. ㅋㅋ
여긴 아침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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