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풀짝~ 하늘이 파랗구나.....

 

워크 신발이 구멍이 나서 새로 구입 했습니다....^^

 

아주 맘에 들어 기분이 좋네요. 내일부터는 날아 다닐듯...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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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느쪽이 새 신발 인가요?^^
둘다 입니다...^^
내꺼, 아들꺼 .. 뭐 이런 두 켤레일까요? ㅎ
네. 큰게 아들 작은게 제꺼 입니다....^^
새신발인데 10년된거 같은 것이 함정..
그런가요? 전 맘에 딱 드는데....ㅎㅎ
등산화 같아요..
나도 등산화 바꿔야 되는데..
등산화 맞아요...^^
아파치 님께서 신고자 구입하신 것이라면 산업안전화 같은 제품일 것 같아요.
엄청 튼튼하고 생각보다 무쟈게 비싼 제품..
못이 박힌 나무를 밟으면 못이 휘어지는 신발 맞죠?
................................

검색해 보니 가격도 그냥 착하시고 ㅡㅡ/
등산화와 안전화 같이 취급을 하기도 하는데요? ㅎㅎ
안전화를 신어야 되는데 지붕에 다녀야 해서 무거운건 가급적 안신어요. 그래서 등산화중에서 가벼운걸 주로 사용 합니다..^^
팔콤 형님은 바로 알아 보셨지만 아는 것이 안전화였습니다. ^^
비슷하게 생겼어요. ㅎ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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