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며칠전 쓰레기통 뒤진녀석 찾았습니다

오늘은 뒷마당으로 와서
아주 자기집인양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귀엽다구요?
인기척을 느끼고 창문안을 드려다 볼 때 눈이 마주쳤는데 심장이 멎을뻔 했습니다.
|

댓글 17개

크어어...
실사진 인가요?

후덜덜..
어린 새끼들인것 같지만 새끼들 근처에 어미가 ㅇ있다는 얘기들도 있어서 실재로 닥치면 무섭습니다
제 사촌들이군요 ㅋㅋ

저런 동네에 살려면 집에 총 한자루 사두셔야 할 듯...
이곳에서는 총기소유가 불법입니다. 미국하고는 좀 다르지요
곰들이 엄청 빠르다는데... 조심하세요.
몇년전에 방문왔던 놈이 담 넘어 가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빠를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10년 전
고양이일거라고 생각했는데...ㄷㄷ
그래서 멀리서 보면 무척 귀엽기도 합니다
아직 애기들인거 같은데요 전기울타리 설치 하셔야 할듯 ㄷㄷㄷ
그래도 자 하고싶은 일들은 다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놈들이 가면서 낮은담장 부셔 늏고가서 새로 고치던가 해야 합니다
곰이 집마당까지......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극히 드문일아기는 하지만 작년에는 할머니 한분이 집앞에서 이놈들에게 먹히다가 살아난 적도 있습니다.
진짜 위험하네요.....
작년에 옆집에서 신고를 했는데 공격하지 않으면 가만히 두라고만 합니다.
우리집이 산속 동네도 아니고 대도시인데도 얼마전에는 사슴가족들아 집단으로 방문을 와서 앞정원의 나뭇잎들을 잡수시고 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군요.
외국도 답답한 면도 있네요.
사람이 무단침입하면 총을 쏴도 용서하는 나라에서 ㅎㅎ
요새 우리나라 농촌 상황하고 비슷하네요.
귀엽겠네요...








...





...

곰이 보기에 님이 ㅎ
제가 80kg 좀 넘어도 날싼한 편에 속합니다.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57
10년 전 조회 1,680
10년 전 조회 1,037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1,426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1,376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082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099
10년 전 조회 2,881
10년 전 조회 1,105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1,153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198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764
10년 전 조회 1,151
10년 전 조회 2,063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1,194
10년 전 조회 1,592
10년 전 조회 2,129
10년 전 조회 1,142
10년 전 조회 1,084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20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