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미...

흰쌀 대신에 요넘을 사서 밥을 해 먹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항상 배가 고프네요...ㅠㅠ

밥을 하면 두시간씩 걸리니 허기져서 돌아 버리겠습니다.

담번에는 흰쌀을 사서 섞어 먹어 볼까 하네요.

미리 쌀을 씻어 불려서 하라는데 자꾸 잊어버려 두시간씩 기다리게 되네요...에고고~~

배고프당~~
|

댓글 11개

아... 현미를 말씀하시는 거군요^^ 한꺼번에 많이 불려놓고 드심 안되나요? 급할때는
[http://m.koreatimes.com/photos/LosAngeles/20150623/d07-top.jpg]
미리 씻어서 냉장고에 두라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ㅠㅠ
저거는 일회용 이네요...ㅎㅎ
밥솥의 예약기능 이용하세요..
일나갈땐 예약기능 사용하는데 오늘같이 비오거나 쉬는날은 당장 해먹어야하니 안되네요....ㅠㅠ
http://ricebornusa.com/ 씻지 않고 먹는 쌀.. 비싸지만, 건강과 시간을 위해서..

계량컵에 맞춰서 넣고(씻지 않고.) 백미로 밥하고, 쌀눈이 아주 크게 살아 있습니다.

먹어 볼만합니다.
쌀은 이천쌀이 최곱니다...ㅎㅎ
북미시장의 이천쌀은 캘리산 아닌가요?
잘모릅니다...ㅠㅠ
한국직송이라고 써있던데...?
비싸니까 쪼금씩 먹어야 하겠습니다.
거기서도 쌀밥찾는..ㅎㅎㅎ
한국사람이니 당연하죠...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795
10년 전 조회 1,681
10년 전 조회 2,201
10년 전 조회 2,148
10년 전 조회 3,301
10년 전 조회 2,070
10년 전 조회 2,020
10년 전 조회 1,838
10년 전 조회 1,436
10년 전 조회 1,807
10년 전 조회 1,727
10년 전 조회 1,635
10년 전 조회 2,361
10년 전 조회 1,315
10년 전 조회 1,680
10년 전 조회 1,252
10년 전 조회 1,315
10년 전 조회 1,470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1,272
10년 전 조회 1,315
10년 전 조회 1,663
10년 전 조회 1,450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1,728
10년 전 조회 1,221
10년 전 조회 1,825
10년 전 조회 1,930
10년 전 조회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