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음식점 "팁 사절" 확산..업주들 잇단 선언 배경은

뉴욕주가 먼저 최저임금을 15불로..  단계적이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팁을 안 받겠다고 하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팁이 서비스에 대한 지불인데..  요즘은 서비스는 받지도 못하고,  그냥 의무적으로 내는 것 같아서..

 

특히 한국식당은 적은 종업원으로 서비스를 하다 보니,  서비스 퀄리티는 떨어지고,  팁은 팁대로 나가고..

 

이번기회에 음식가격을 좀 올리고.. 팁이 없어졌으면 하네요..  완벽하게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많은 사람이 팁 없이 해피하게 먹을 수 있는 곳과 팁을 내면서 고 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등으로  

 

차별화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5111221403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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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보통 팁을 많이 주는 편인데 어떨땐 팁이 아까울때도 있고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것 같아 짜증 날때도 있어요...^^;;
한국식당은 더 짜증날때가 많습니다. 특히 LA는
고객입장으로 봐서는 팁니 없으면 좋겠지요.
한국에 가보니까 팁이라고 하는 것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팁을 내고 싶은 사람만 팁을 내니까 부담이 없었습니다.

우선 택시부터 삯이 싸기도 하고 팁도 없고 그것부터 너무 부담이 없었습니다.
팁이 없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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