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도....
신용없는 인간들이 꼭 있네요.
일이없어서 논다고 일만들어 달라고해서
스케줄에 없는 일을 만들어 주었는데 현장에 나타나지도 않는 인간이 있네요....ㅠㅠ
저러니 일없이 노는 이유가 다 있는거겠죠.
정말 한국사람과 일하는건 정말 못 해먹을 짓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쓰블~
덕분에 크루를 두팀으로 쪼개서 양쪽 현장을 종횡무진(?) 날아다니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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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씸뽀 보다는 무책임 한거겠죠.
무슨 피하지 못한 일이 있었다고 연락이 올지도 모릅니다.
해외에서 한국 사람 조심하라는 말이 꼭 나옵니다.
너무 안타깝게도요 .. 제일 믿을 수 없는 게 한국 사람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