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사는 이곳이 넘 넘 좋다.
그냥 조금만 좋으면 됐지 뭐 더 바라겠나?
그저깨는 옆동네 공원으로 나들이 나갔다.
아직 분수도 얼지 않았고

잔디도 새파랗다
허기야 이곳은 겨울에도 잔디가 새파란데
지금은 이상기온이라 좀 더 따뜻하니 당연하겠지.

바깥은 눈빨이 날리는데,
온실속은 겨울하고는 거리가 멀다
이곳의 특색은 아마 앵무새 인가보다

여러가지 앵무새가 인형처럼 너무 이쁘고
무성한 나뭇잎들이 너무나 풍성해서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

산 아래에서는 골프를 치고
산 위에서는 스키를 탈 수 있는곳이 세계에서도 몇군데 없다하니
참 좋은곳에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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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냥 평생몸에 베인 골프나치러 자주 갑니다.
제 아들이 현재 미국에 있기도 하지만 캐나다 보다는 미국에 먼저 들락날락해서 미국을 자주 갑니다.
한국사람들 어떻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제 생각은 한국사람이 살기 제일 편한곳이 LA입니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옛날 LA 폭동후 LA떠났던 교민들이 거의 다 다시 돌아 간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나쁜한국사람들 보다는 좋은 한국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LA 에서 좋은 인연 많이 만드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