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올해 말까지 끈질기게 도둑넘들이 괴롭히네요....ㅠㅠ

일나가려고 트레일러에 가보니 누가 문을 작살을 내놓고 전동Tool을 몽땅 훔쳐 갔네요.

조금 큰 툴들은 앞쪽문에 있어서 못가져 갔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경찰 리포트하고 도어 잠금장치 수리할려고 트레일러 판매상을 찾고 있네요.

아놔~ 올해 마지막까지 뭔일인지 모르겠네요.

리포트 써보니 피해액이 $5,000 이 넘어 가네요...ㅠㅠ

내년에는 얼마나 벌려고 액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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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는 애들이 작정하고 온것이네요.. 컨테이너에도 별도의 센서 같은 것 달아 놔야 겠네요..

소리 울리는 것이나, 문 열면 동작하는 고해상도 카메라라도..
숙소를 아파트로 할때는 문제가 없는데...
모텔이나 호텔로 숙소를 정하면 꼭 이런일이 생기더라구요.
큰툴들은 못가져가서 피해액이 생각보다 작아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합니다.
중요한 툴을 가져 갔으면 피해액이 2만불이 넘었을 겁니다...ㅠㅠ
5000이면 500만원이 넘는 돈인데 헐이네요. 꼭 잡혔으면 하네요.
일단 경찰 리포트는 했는데 잡기는 힘든듯 합니다.
한국과 다르게 좀도둑은 잡을 생각을 안하는듯 싶더라구요...ㅠㅠ
한국도 좀도둑은 잡을 생각안해요ㅜㅜ
에공 ㅜㅜ; 나쁜 도둑들..
그러게요.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ㅠㅠ
아니, 좋은 소식들로만 가득하더니, 좋지 않은 일도 있었군요.
빨리 새해가 되어 모든것을 잊어버리셔야 하겠습니다.
이제 하루 남았으니 툭툭 털고 새해에는 새롭게 시작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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