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어쩌면 내 얘기...

지긋지긋한 장트라볼타
|

댓글 14개

ㅎㅎ
숙련되어간다는건.....
숙변이 쌓인다는 것
지칠땐 주변에 지친다고 말하고 잠시 휴식을 갖는 것도좋아요. 어느면에서는 그게 빨리가는 지름길이기도 하구요.
형아 나 안 지쳤엉 왜 그래 어제부터 무섭게 ㅠㅠ
감 떨어진다...
댁에 가셔서 좀 주무세요 얼릉!
시동이닷~~~ ㅋㅋ 거석이 횽님이 하는 말을 따라야지 저 양아치 말은 듣지마세요 ㅋㅋㅋ
거석이횽아 싸닥션 진짜 시원하게 짝짝이죠? ㅎㅎ
라이터 잇몸에 끼우고 싸닥션 짝짝 날리는 장면 3번은 다시 읽었네요 ㅎㅎㅎ
그러니까 거석이 횽아 말만 딱 듣고 우리 힘내기로 해요. 아셨죠?^^
아니 왜 또 댓글이... 이상해서... 치과 갑니다. ㅎㅎㅎ
그동안 묵은(?) 감정과 논란은 저멀리 날려버리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힘내라고 말씀드려보는거에요. 오글거리고 그래도 알흠답지 않습니까?ㅋㅋ
딴딴형님과 전 묵공 감정 같은 건 없는 줄 알았는데... 망실이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620
10년 전 조회 1,371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715
10년 전 조회 1,412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2,171
10년 전 조회 1,733
10년 전 조회 1,426
10년 전 조회 952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226
10년 전 조회 1,971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220
10년 전 조회 1,194
10년 전 조회 1,584
10년 전 조회 1,088
10년 전 조회 1,078
10년 전 조회 1,408
10년 전 조회 1,807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801
10년 전 조회 1,937
10년 전 조회 1,119
10년 전 조회 1,458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115
10년 전 조회 1,11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