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내 얘기...

· 2015-07-24 (금) 16:57:14 · 1335 · 14
지긋지긋한 장트라볼타
|

댓글 14개

2015-07-24 (금) 17:31:31
2015-07-24 (금) 19:25:10
ㅎㅎ
숙련되어간다는건.....
2015-07-24 (금) 19:25:24
숙변이 쌓인다는 것
지칠땐 주변에 지친다고 말하고 잠시 휴식을 갖는 것도좋아요. 어느면에서는 그게 빨리가는 지름길이기도 하구요.
2015-07-24 (금) 19:26:01
형아 나 안 지쳤엉 왜 그래 어제부터 무섭게 ㅠㅠ
감 떨어진다...
2015-07-24 (금) 20:33:09
댁에 가셔서 좀 주무세요 얼릉!
2015-07-24 (금) 19:24:16
시동이닷~~~ ㅋㅋ 거석이 횽님이 하는 말을 따라야지 저 양아치 말은 듣지마세요 ㅋㅋㅋ
2015-07-24 (금) 19:26:45
거석이횽아 싸닥션 진짜 시원하게 짝짝이죠? ㅎㅎ
2015-07-24 (금) 19:28:55
라이터 잇몸에 끼우고 싸닥션 짝짝 날리는 장면 3번은 다시 읽었네요 ㅎㅎㅎ
그러니까 거석이 횽아 말만 딱 듣고 우리 힘내기로 해요. 아셨죠?^^
2015-07-24 (금) 19:30:31
아니 왜 또 댓글이... 이상해서... 치과 갑니다. ㅎㅎㅎ
2015-07-24 (금) 19:33:20
그동안 묵은(?) 감정과 논란은 저멀리 날려버리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힘내라고 말씀드려보는거에요. 오글거리고 그래도 알흠답지 않습니까?ㅋㅋ
2015-07-24 (금) 20:32:44
딴딴형님과 전 묵공 감정 같은 건 없는 줄 알았는데... 망실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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