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은 한방에
가끔.. 수정분을 조금씩 조금씩..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정(?)이야 계시겠지만...
이거 은근한 스트레스...
다 취합해서 주시면 한번에 고칠텐데..
찌끔 줘서 고치고.. 좀 있다 또 주시고..
다음날 주시고.. 다다음날 또 주시고..
일주일 뒤 주시고.. 그 날 오후.. 다음날.. 또 다음날.. 그 다음날은 하루 서너번 나눠서..
이런 식이면... 좀.. 조금.. 아주 조금.. 돌죠... 하핫..
클라이언트 여러분... 사소해뵈지만.. 꼭 아셔야할 부분입니다.
원샷 원킬이 깔끔하고 서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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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지금도 가끔 생각하지만
한국에서 일 할 때, 진짜 짜증났었어요 ㅋㅋ 찔끔찔끔 주는거... ㅋㅋㅋㅋ
하루 종일 그 작업만 붙들고 있어야 했고 ㅡㅡ;
또 한번은 문자로 주시고,
또 한번은 메신져로 주시고,
마지막으로 전화로 주시고
매번 메일로 정리해서 보내주세요.
라고 해도 안 보내주길래..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하니 메일로 정리해서 주세요.
라고 하니 그 때 메일 한 보내주시더라고요.
'수정해주세요.'
역시 사람은 정말 자기중심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거 하나 정리해서 못 보내주나 ㅠ ㅠ
일반화하지 말라고들 하는데.. 일반화해도 무방할 정도로 심함...
회사 있을 때나 개인사업할 때나 지나보면...
독일/영국/일본/미국/캐나다/뉴질랜드/호주/중국/이탈리아/에스토니아.. 대충 기억나는거만도
이래 해봤는데... 단 한 번도 이런 경우가 없음.
마찬가지이던데요 ㅎㅎㅎㅎ
아니면... 여러 외국사람을 국내에서 접했다는??? 뜻?? 인가요?
방문이야 뭐 회사 때고...
때론 또 그것들이 또 내용이 달라요..
그나마 그러면 또 되지..
전화로만 해서... 매번 받아쓰게하면.. 확 돌와버림..
나중에 자신은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하면.... 그땐 이젠 웃음만 나옴..
때문에 무조건 통화로만 하면 이메일로 꼭 날리라고함.. -_-
한번에 주시면 비용할인 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