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가면 개고생입니다.
100일 겨우지난애와 4살짜리 애들 데리고 캠핑가려니 이거 정말 개고생도 이런 생고생이 없네요.
거기다가 비까지...
마누라와 둘이 손을 마주잡고 앞으로2년간은 캠핑가지말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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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공연한 걱정도 했다네요. ㅡㅡ/
치사하게.. 오떻게 이리도 완벽하세요?
딱.. 절도있는 생활태도.. 이것만 보이세요!
앞전에는 몰랐는데요. 도메인키 담으셨어요?
아무튼 부지런 하세요! 방금 전에 봤음다!!
대박나실 그날이 어여 왔으면 합니다!!
방장님은 꼭 대박터지셔야 함!
아무튼 잘 다녀오셨습니다
놀러가서 비오면 정말 기분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