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제자 우리(?!) 리리 모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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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모습도 사랑스럽네요 ㅋㅋ

 

어제 오늘 바닥에 등대고 부비적거리던데..

이건 뭔지... 

뭘 말하려는지 알았음 참 좋겠네요 ㅠ ㅠ

누가 고양이통역기 좀 개발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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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바닥은 내구역이다~~ 하고 자신의 체취를 남기는 경우와..

집사야~~ 나랑 놀아줘~~ 라는 경우..??

사람으로 말하자만 까꿍~??
놀라달라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는 걸요 ㅠ ㅠ...
만져주면 좋아할 때가 있고, 도망갈 때가 있고 ㅎㅎ
정말 고양이 기분은 모르겠네요 ㅎ
도망가는게 아니고 나잡아봐라~~ 하고 노는건 아닐까요? ㅋㅋㅋ
집사야! 등좀 긁어봐...
근데 왜 집사라고 하는건가요?
[명사] 1. 주인 가까이 있으면서 그 집 일을 맡아보는 사람. 2. 같은 말 : 시하인(侍下人)(웃...).

냥이들이 개에 비해서 표현력이 좀 딸려서 가끔 아무 보수 없이 몸종노릇을 하는 그런 기분이 들기때문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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