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대방동 나비

· 2015-06-05 (금) 18:04:56 · 818 · 2

 

눈인사 하며 천천히 내려와서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 닭가슴살을 내어놓으라며 자리에 앉았다.

 

데친건 다 떨어져서 위생장갑끼고 하나씩 기름기를 짜내서 줬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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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지난번에 그 임신한 아이인가요?^^
(꼬리를 보니!)
너무 예쁘네요 ㅎ
내려올때 눈인사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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